금요일에 퇴근하고 밤에 회사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

겸사겸사 사진 찍어봤습니다

낮에는 하역장으로 사용 되는 장소입니다만

밤 10시가 넘은지라 아무도 없어서 잠깐 대고 후딱 몇장 찍어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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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지나다니면서 천장에 조명이 있어서

저기서 사진 찍으면 참 잘나오겠다 싶었는데

역시 예상대로 사진이 잘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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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후면부가 정말 잘 나왔어요

특유의 로얄 블루 색상과 테일램프 디테일이 밝은 조명 덕에 폰카로도 잘 찍혔습니다

물왁스 바른 도장면도 광택이 사진빨을 잘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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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제 기준으로 잘 나온 사진 몇장 건지면 기분이 참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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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광택한 덕에 광도가 한층 더 잘 올라 오는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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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부도 예쁘게 잘 찍혔습니다

역시 차는 전장 5미터 넘는게 멋집니다

기다란 차체에서 오는 그 특유의 느낌이 참 좋습니다 20260403_223638(1)(1)(1)~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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