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 긴급납기에 혼자 새벽부터 저녁까지 일하고
딸래미 안경점갔다가 문짝에 손가락 찧고 부상투혼으로 셀프세차 열심히 하고..
일주일넘게 세워둔 모닝 배터리방전방지겸 또 세차장가서 세차하고 ...
아침에 큰애기숙사등교 엄마보고 태워달래서 차두대 동시출동했는데..
기상청 점심때부터 온다던 비가 아침부터 소낙비.. 뙇..
이거이거 아주 경사아닙니가?
씐나서 골반이 들썩들썩 하네요. ㅠㅠ




토요일 긴급납기에 혼자 새벽부터 저녁까지 일하고
딸래미 안경점갔다가 문짝에 손가락 찧고 부상투혼으로 셀프세차 열심히 하고..
일주일넘게 세워둔 모닝 배터리방전방지겸 또 세차장가서 세차하고 ...
아침에 큰애기숙사등교 엄마보고 태워달래서 차두대 동시출동했는데..
기상청 점심때부터 온다던 비가 아침부터 소낙비.. 뙇..
이거이거 아주 경사아닙니가?
씐나서 골반이 들썩들썩 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