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MZ 세대는 아니고 국민학교 초등학교로 바뀌던 시절 사람입니다.
학교 앞 분식집에서 떡볶이 컵에 담아서 판매하고 많이 먹었죠.
큰 컵은 500원, 종이컵 300원, 떡꼬치 100원인데 이게 어릴 때는 부모님이 용돈을 하루에 얼마 이런식으로 주셔서 몇 백원이 부족해서 떡볶이 못 사먹어본 경험 있으신분들 계실겁니다.
요즘 사업은 힘든데 직원 급여는 줘야 되는 상황이라 이틀은 저녁으로 빵이나 라면, 그리고 다음 날 저녁은 밥 먹고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3일 연속 인스턴트 먹으면 몸이 안 좋아지는게 느껴진다는...)
나이들어서 이런 일이 있을지는 예상도 못 했는데 위와 같은 초등학교 시절이 떠오를 정도로 정말 생활고에 시달리네요.
제가 보배에 유입이 되게 된 이유가 판금형의 판금 수리기를 보게 된 후 유입이 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외 훌륭한 썬팅 기술자분과 오바홀님 등등 존경하는 현직 차량 기술자분들이 있지만 지금은 언급된 그 어느분도 차량 관련 글은 올리지 않고 계시죠.
저도 이제 앞으로 아마 그럴것 같습니다.
그리고 쪽지로 문의가 많이오는데 얼마 전에 사업하다가 불경기로 고생하시는 상황인데 아기가 태어났고 차는 유지해야 되는 상황에 큰 고장이 났다고 하시더군요.
수리로라도 도움 드리려 했는데 거리가 진짜 너무 멀어서 도움 못 드렸고 제 거주지인 은행동 주변 회원분은 매우 도가 지나친 수준의 공임을 청구 받아 도움 드렸는데 일부 환불 받았다고 연락 주셨네요.
(업장마다 금액이 다를 수 있는 수준의 차이가 아니라 심했음)
실제 생활에서나 온라인에서나 안 보이는 곳에서 양심 팔아먹지 않고 사람 좋으면 제가 가진거 없고 바쁘더라도 어떻게든 도와드리면서 살고 있습니다.
대부분 특정 글 이슈 되면 비난하기 바쁜분들 많으신데 그 글 작성자가 전에 어떤 글을 작성했는지 보시고 비난이라도 했으면 좋겠네요.
남 후드려 까는 댓글 남긴분들은 다 본인 글도 하나도 없고 정치 얘기뿐이시던데 여기가 자동차 관련 커뮤니티가 맞나 그런 생각도 듭니다.
그래도 언론에서 덮으려고하는 비정상적인 사건들 이슈 시켜서 도움도 주고 그런 경우보면 아직은 이 보배라는 커뮤니티에 좋은분들도 많다고 봅니다.
하여튼 모든 국게 회원분들과 보배 회원분들 힘들 불경기 잘 이겨내시길 바라고 앞으로 뻘글러 및 눈팅러로 활동 예정이라 간간히 소식 전하러 들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스텔스 2추 누르고 다닐 예정이라 댓글은 없는 2추가 될 예정이고 같은 게시판 회원분 베스트가서 여기저기서 후드려 맞으면 좀 도와주기라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전 추천 누르고 국게 회원분 베스트가서 잘못한거 없는데 후드려 맞으면 최소한 아니다 싶은 댓글에 비추라도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