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자세가 완전히 편해져버리더라구요,,,(키 180,,)
그 편함에 못이겨 이게 맞나하고
스포티지 가솔린 22년식 10만 짜리를 렌트를 타도
자세가 편해서 그런가 편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셀토스가 외관도 이쁘고 내부가 너무 이쁜거같아 자기최면을
걸다가도 혹시 해서 토션빔인 2륜 가솔린 시그니처로 시승을
해봤는데,, 이게 이미 인식이 박혀서그런가,,,,
큰실망을 느끼고서 시승을 끝냈어요,,
기존 셀토스 견적이 3300인데 처음 하브 시승할때 생각해
4륜 넣어보니 3500이 되어버려,, 결국 스포티지 3500으로
다시 대기를 걸었네용,,,
많이 타보진 않았지만 이런 자세에서 오는 편함이 급차이란걸까요,,
진짜 고민해서 소형suv열심히 골랐는데
결국 끝은 스포티지라니 셀토스보단 좀 내부가 구식같아도
제 몸엔 이정도 차가 맞나봐용,,
차체도 많이 차이안나서 타고다녀보면 익숙해지겠지하고
큰걸 무서워했지만 한번 참아보렵니당,,
차 얘길 주변엔 할때가 없고 어딘가 주저리주저리 하고싶어
그냥 한번 남겨본 똥글입니다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