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정비 관련해서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주행 중 체크엔진등이 한 번 떴다가 지금은 꺼진 상태입니다.
A 정비소 갔을 때:
고장코드: 산소센서 Bank2 Sensor1 활성화 불량
점화플러그 한 번도 안 갈았다고 교체 권유
작업하다가 촉매까지 교체 하는 것을 거의 포함해서 견적을 냄 (420만원 견적)
뭔가 과한 느낌 들어서 B 정비소도 가봤습니다.
B 정비소:
A에서 코드 삭제된 상태
산소센서 파형 보니까 반응이 좀 느리다고 함 (노후 느낌)
산소센서 말고 점화플러그 + 점화코일 크리닝 권유 (120만원 견적)
현재 차량 상태:
제네시스 G380 (2017)
주행거리 14만 km
점화플러그 한 번도 교체 안 함
떨림이나 출력저하 같은 증상은 없음
궁금한 점:
플러그부터 교체하고 타보는 게 맞는지, 산소센서를 바로 갈아야 되는 상황인지
점화코일 크리닝 이거 의미 있는 작업인지 괜히 과잉정비 당할까봐 질문드립니다.
형님들 경험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