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EQ900 부터 시작해서
벌써 7년째 매년 벚꽃 필 무렵 밤에 같은 장소 가서 찍고 있습니다
올해는 에쿠스로 찍었네요 ㅎㅎ

바로 아래 2020년에 찍은 EQ900 사진과 비교해보면
스마트폰 카메라 기술의 발전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ㄷㄷ
위 에쿠스는 폴드7 아래 EQ900은 갤럭시 S10으로 찍은 ㅎㅎ



매년 연례 행사로 꼬박꼬박 찍다보니
기록 남기러 가게 되네요 ㅎㅎ




도장면에 반사 되는 벚꽃이 예쁩니다

평일 오후 9시 이후는 주정차가능합니다
밤 10시쯤 가서 찍었네요 ㅎㅎ

밤 10시 넘어가면 차건 사람이건 인적이 드물어서 측면 사진도 후딱 남겨봤습니다

그리고 대전 국립과학관도 다녀왔는데
주차장에 벚꽃이 활짝 피어서 낮에도 찍어봤습니다

늘씬하고 기다란 옆태가 아주 멋집니다






왁스를 잔뜩 발라놔서 사진으로 보면 광이 엄청 올라오네요 ㅎㅎ
실물로 보면 스월이 한가득한데 ㅠ

마지막으로 집 근처 기아자동차 공장에서도 한컷 남겨봤습니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