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수퍼카 전쟁의 한 축이었던 맥라렌 F1 만들어봄
당시 양산차 중에서 제일 빨랐다던데, 정확히는 얼마였는지 모르겠네요. 니드포스피드2에서는 372 까지 나갔던 것 같은데 실제로는 380을 넘겼다는 얘기도 있고 암튼 지금 기준으로도 3백 후반대의 속도는 정말 몇몇 차들 밖에 안나오는 속돈데 확실히 대단하긴 대단한 모양입니다.
어릴적 즐겨했던 니드포스피드2 게임에서 인상깊었던게 만들게 된 동기ㅋㅋ
https://youtu.be/V8-8SyimDDo?si=6Nx3WFTdbwaAxayB
명사들도 많이 소유했습니다. 브루나이 국왕을 노말버전 롱테일버전 LM버전 통틀어 6대 넘게 갖고있다네요. 수리차 브루나이에서 런던으로 실어보내는게 찍히기도 했습니다.


미스터빈 시리즈로 잘 알려진 로완 앳킨슨님도 갖고있다가 최근 구매가의 몇배에 달하는 금액으로 처분했다죠.
사고가 한번 크게 났었는데 맥라렌 본사에서 직접 말끔하게 수리해줬답니다.

제이 레노 아저씨도 한대

사진 나가유












숙명의 라이벌 F50과 함께
최고속은 F1의 우위였지만 엔진 무게중심 때문인지 코너웍은 F50이 낫다고 하대요.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