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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돈주고 씁쓸한 커피 담배

소주등과 같은걸 사다가 먹는편입니다.

 

슬플땐 더 슬픈음악을 일부러 찾아

듣습니다.

 

늪에 빠졌을때 살려고 발버둥치면

더 깊이 들어가는것을 알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