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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가...ㄷㄷㄷㄷㄷ

 

그만큼 고속도로 휴게소 물가에대해 공감하시는 분들이 많았다는 것 같습니다

 

추천수가 많아서 한편으로는 놀랍기도 하고 너무 표면적인 부분만 네거티브의 글을 올린건 아닐까 하고 자숙을 해봅니다

 

일본에서 고속도로를 이용한적 있는데 대부분 조리해주는  음식보다는 그대로 먹는 도시락이나 전자렌지 이용한 냉동 식품류가 더 많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자판기 천국 처럼 자판기로 어지간한건 다팔고 있더군요 

 

일본이 더 좋다는건 아니고 상기 방식의 음식이 많은이유를 생각해보면 고속도로 휴게소의 위치가 사람들 많이 사는 도심하고는 떨어진 곳이다보니 아르바이트나 직원을 구하기 힘든 특징이 있어서 인듯 합니다 (이건 유럽이나 다른 외국 나가도 비슷한 경우일거 같습니다) 조리식품을 파는 곳들도 대부분 맛이 없거나 부실한 음식이 대부분이었던듯(위치가 특수하다보니 식재료와 납품운송료가 높고 인건비 역시 직원을 구하기 힘든 만큼 높게 책정되어 있을겁니다)

 

그만큼 따뜻하게 조리된 음식을 먹을수 있다는건  우리나라만의 특색이자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외국인들도 우리나라 고속도로 휴게소의 시설 및 청결과 먹거리들의 퀄리티를 보고 놀라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특히 특정 휴게소에서 파는 음식들은 맛과 퀄리티가 좋아서 일부러 찾아가서 먹는 경우도 있으니 정말 대단한 거라고 보입니다.

 

정부에서도 휴게소에서 파는 음식가격 고시제(전산으로 조회가능)나  여러가지 제도를 개선해서  부조리들을 막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그외에 문제가 되는 조직구조적인 문제와 오래된 관행과 부조리들은 차차 개선되리라  믿어봅니다 

 

우리만의 좋은점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개선해서 자랑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상 조회수와 추천수에 놀라서 뜨끔해서 A.S용 후기도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