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생략하고
여튼 중간동서 한마리 더 태어났습니다
스스로 기립후 어미젖 빠는데
이아이는 제가 손을 댈 필요가 없네요
고맙소
성별은 아직 확인전입니다
초유를 가득 먹은 이후
오후 늦게나 이 아이 성별 확인해볼라고 합니다
그리고 어저께 태어난 사진 찍힌
어미젖꼭지 찾는 연습햇던 아해는
수송아지 깐돌군
오늘 아침에 인공초유 들고 다시 들렷눈데
밤새 어미젖을 공략햇눈지
입술 주위에 젖을 먹은 흔적이 잇더이다
그럼 이 깐돌군도 젖통 찾는 연습은 안해도 됨미다
단지 이 깐돌군은 부족한 초유만 좀 보충해줄려고 합니다
하루 1회 정도... 500 ml 정도로요
행님들도 존 하루 대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