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결혼을 하고, 2세는 1년안으로 계획 잡고있습니다.
차 2대중 1대는 정리하려고해요.
올뉴 K7 2.4
- 18년 출고, 편도 40km 출퇴근 연비 10~14, 주행거리 61,000
타이어,브레이크패드 교체.
아반떼 CN7
- 22년 출고, 편도 40km 출퇴근 연비 18~20, 주행거리 51,000
고유가 시대의 연비를 무시할 수 없고,
아이가 생기면 K7이 좋은것 같은데 아반떼로도 아이태우고 다니시는 분들도 많으니 고민입니다.
최근 아반떼를 타고 출퇴근해보고 있는데, 허리가 좀 아프네요.
적응이 안되서 그런건지....
둘 중 하나 선택하면 최소 5년은 타겠다는 마인드인데
선배님들 선택에 의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언덕길이나 시동 등 엔진소리는 K7이 더 큰게 맞나요??
아반떼가 엄청 조용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