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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 신차 용품점 입고 완료 (물류 기록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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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10일: 대리점 측, "탁송 지연 중"이라며 8일간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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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 은폐 기간 중 발생한 범퍼 하자 무단 수리 및 부품 교체 딜러 실토(녹취 유)
기망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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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러와의 카톡 내용: 4월 2/6일에도 문자로 중간 수시 통화로 "아직 차 안 왔다"고 구라 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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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공식 물류 기록: 이미 4월 2일에 용인 용품점 도착 찍혀 있음.



법적 대응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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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관리법 제8조의2(신차 하자 고지 의무)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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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신문고(성남시청, 국토교통부)**에 대리점 행정처분(과태료) 정식 요청 완료.


4. 현대차 분당 ㄱX 대리점 주의
산타페 신차 기다리는 분들, 대리점 말만 믿지 말고 물류 기록 꼭 직접 확인하세요.
저처럼 눈 뜨고 코 베일 뻔한 사례가 또 있을까 봐 공유합니다.
행정처분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지켜봐야겠네요.
이거 신고건은 많은데 정작 과태료 받은것은 단 1건이라고 하더라구요.
댓글 주시면 쪽지로 대리점과 딜러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