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못 직원 돌잔치 다녀왔어요. (8) 이미지 휴대전화 26.04.18 14:16 추천 4 조회 501 기품격조 작성글보기 신고 댓글 밥값(식대6.5만)내고 밥먹고 직원들 애기들 4명 용돈주다가 .. 다털렸네여 ㄷㄷ 머리잘못해서 3개월만에 머리길러서 그미용실 또갔다가.. 또망.. ㅠㅠ 큰애가 길러라해서 미용실 가봤었는데.. 호섭이 머리 되서.. 바버샾갈까 고민중입니다.. 추천 4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페북 트윗 밴드 카톡 카스 복사 스크랩 삭제 수정 신고 불법광고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