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터/봉고 고자로써 힘들고 늦은 저녁을 위해서 임시로 무리 쌔립니다.
어차피 묶여서 추가 호스류들하고 봉삼이 콤프 주문하고 부품 가게에 품번 적어줄거 정리도 해야 되네요.
(안 그러면 물건 잘못 보내줌...)
일에 전념해야 되는데 시나모롤이라는 캐릭터 한정판 화장품이 나와서 어제는 오전에 포터 얼라이 하나 봐주고 골짝 동네 옆의 신도시에 방문하여 구입해서 왔습니다.
골짝 동네 죠스 떡볶이가 없어져서 이제 떡볶이도 못 먹는데 다행히 주변에 분식집이 있네요.
가격이 좀 후덜덜하게 저렴한데 가성비 좋네요.
증기징어 님이 말씀하신 버무리 떡볶이의 차에 치여도 모를 맛을 느껴보고 싶은데 주변에 버무리가 없군요.
그나저나 언제부터 갑자기 훈상이 형 안 보이네요ㄷㄷ
낮에 힘들어서 누워 있다가 잠들었는데 국게 회원분이 다녀가셔서 일어났다가 이래저래 다시 사부작 거리다보니 이 시간이군요.
현재 상황이 일을 아무리 죽어라해도 그냥 마이너스 조금 덜 나도록 메꾸기라서 참 힘듭니다...
이만 저녁 먹으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