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힐스테이트 청약하는거 얼떨결에 되어서,,,
아 여긴 신도시라 무조건 오르겠구나
싶은 안일한 마음에
모아둔 돈 5000 전부 떄려박고
26년 10월 입주가 다가오는데
미혼이라 대출도 안나오고
아파트가격은 5억이 넘는데,, 지금 사는 집 처분해도 2억을 더 대출받아야해서
못들어갈거 같아
분양권을 올렸으나 1년동안 무피에 연락없고 마피 200에도 연락이 없고,,
결국 마피 500에......................
복비 하면 거즌 700만원돈 증발시키고
참교육 당했네여,,,,,,
염병떨지말고 5000을 하이닉스에 다 넣었더라면 지금,,,,,,,
머스탱 2.3이 아니라 머스탱 다크호스 타고다녔을...............
역시나 사람은 분수에 맞게 살아야지
욕심부리면 크게 피본다는걸
큰 수업료 내고 배웠네여 ㅠㅠㅜㅜㅜ
앞으로 아파트갖고 투기할 생각없이
지금 집 수리할거 다 하고 대출없이 만족하며 살아야겠슴니다
수업료 씨게 냈네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