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반가워

살색의이감독이야. 


오늘은 날씨가 추워서 모델들이 스타킹을 입고 찍자고 하는거야

근데 내가 누구야??

살색의 이감독이잖아 


살색은 내 작품의 페르소나니까 안된다고 했는데 울면서 부탁하는거야 


그래서 어떡해

나는 예술가니까 적당한 선에서 타협을 봤지 


자 그럼 오늘 작품 개봉해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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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고양이 자세 한번 취해봤어. 

어때??? 

 

오늘 몽정할 것 같아??

 

괜찮다면 추천 눌러주면 더 좋은 작품으로 내일 돌아올께 

몽정하는 꿈꿔~ 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