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공직사회 다주택자에 대한 압박 수위를 연일 높여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국토교통부 고위 공무원단(고공단) 내 일부가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대통령의 '고강도 압박'이 이번 사의의 배경이 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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