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통을 보면 고려 광종이 오버랩됩니다.

광종은 고려초 호족들에게 왕권이 휘둘릴때 왕이 된후 겉으로는 호족들에게 기는 모습을 보여주며 방심 시킨후 기습적으로 과거제와 노비안검법을 시행해서 호족세력의 뿌리를 뽑아버리며 국가의 기틀을 마련했는데 이재명도 부동산 안건들것처럼 투기세력을 안심시킨 다음 기습적으로 SNS 정치로 부동산 개혁하고, 주식시장 활성화 시키더니 검찰 개혁도 안할것처럼 방심하게 만든다음 전격적으로 대가리 날려버리며 반항할 틈을 안주고 일사천리로 진행시켜버리고 있죠.

어느 시대나 나라의 기틀을 닦는 군주들은 이런 추진력이 있었습니다. 

고려의 광종, 조선의 태종같은 군주처럼 반대하는 기득권을 때려밟고 다수의 백성과 국가에 득이 되는 개혁을 추진하고 성공시켜야 그 나라는 바로서고 오래간다는걸 역사는 가르치고 있습니다. 

망조가 든 나라들은 이런 개혁들이 실패하면서 망해갔죠. 극소수가 부를 독점하고 자기들 권력과 부를 지키기 위해 다수를 쥐어짜면서 그것이 질서고 우리 덕분에 백성들이 그나마 밥이라도 먹고사는거다라는 개소리를 늘어놓고 개혁세력을 말살하면 그 나라는 얼마못가 망했습니다.

노통이 그렇게 수구세력에 희생됐고, 문통은 의지는 있었으나 너무 순진해서 실패했는데, 이제야 제대로된 장수가 나타났습니다.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겪어보고 뭘 어떻게해야할지 너무 잘알고 추진력까지 가진 지도자.. 이 얼마나 귀하고 귀한 존재인지 1년도 안된 시간에 불가능할거라던 부동산, 검찰 뿐 아니라 이제 기레기들까지 잡을 모양세입니다. 

어디서부터 손대야할지 감도 안오던 철옹성 같던 기득권 카르텔에 금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4년. 우리가 끝까지 믿고 힘을 실어주면 이재명은 대한민국의 가장 큰 암덩어리들을 쓸어버릴겁니다. 100년뒤 대한민국 역사에 이재명이란 이름이 나라의 기반을 다진 개혁 대통령으로 남을수 있도록 우리가 끝까지 지지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