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들 아프리카에서 시작해 동서양 지구 끝까지 뻗어나갈때
가는 곳에 이미 사람들이 살고 있으면 서로 도우며 뻗어나갔는데
얘네들은 기원전부터 지금까지 코 앞의 남의 땅만 뺐으려하고
잘 안 되면 이집트로 다시 도망가고
살만하면 또 남의땅 뺐으려는게 반복이더니
지금도 남의땅 뺐으려하네요.
수천년동안 남의 땅만 뺐으려한 이들보다
지구 끝까지 나아가고 나아간 이들이 훨씬 대단해보이네요.
인류가 화성 넘어 우주로 뻗어나갈때도 그럴까요?
- 남들 아프리카에서 시작해 동서양 지구 끝까지 뻗어나갈때
가는 곳에 이미 사람들이 살고 있으면 서로 도우며 뻗어나갔는데
얘네들은 기원전부터 지금까지 코 앞의 남의 땅만 뺐으려하고
잘 안 되면 이집트로 다시 도망가고
살만하면 또 남의땅 뺐으려는게 반복이더니
지금도 남의땅 뺐으려하네요.
수천년동안 남의 땅만 뺐으려한 이들보다
지구 끝까지 나아가고 나아간 이들이 훨씬 대단해보이네요.
인류가 화성 넘어 우주로 뻗어나갈때도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