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쓸로즈 물론 고종과 민비가 잘못했고, 그 당시 이완용을 비롯해 나라 팔아먹은 대신들은 더 잘못했고, 그를 빌미로 우리나라 식민지배하고 착취한 주변국들 당연히 잘못했다고 비판할 수 있는거지. 역사를 바로보고 반성해야 지금도 주변국들에 붙어 자국민 팔아먹고 본인만 잘 살려는 기회주의자들 척결할 수 있는거야.
기회주의자들 시각에서는 현실 운운하며 조선왕조에 모든 죄악을 뒤집어 씌우고 일본이나 친일파에 대해서는 면죄부를 주고 싶겠지. 왜 거기에 놀아나냐? 둘다 가해자고 최악인데 왜 누가 더 잘못인가라는 프레임을 뒤집어씌워 지금도 판치는 매국노들을 옹호해야 하는거지?
일본인 입장에선 식민지라 생각안함?
->진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일본인들에게 물어봐라. 백번 양보하여 일본입장에서 그런 헛소리를 시전하더라도 그 당시, 현재 제3국에서 어떻게 보고 있었는지 확인해봐라. 일본 극우보다도 더 나간 주장에 어이없네
천황 덴노가 , 자기 황족 사촌동생 이방자까지 내주면서 , 고종아들 영친왕하고 혼인시켜서조선과 합방을한거라 생각함
->일왕의 황족 사촌동생이 그리 대단한 존재임? 아직 삼키지 못한 주변국을 삼키기 위한 정략을 뭘 미화함?
고종딸 덕헤옹주도 대마도 백작하고 혼인
-> 덕혜옹주 입장에서 대마도 백작의 어디가 좋다고 그 민머리랑 자발적으로 혼인하고 일본 가서 살았다고 생각함?
조선 왕실과 일본 황실은 하나, 내선일체 개념이지, 식민지가아님
-> 식민지배를 미화하고 정당화하기 위한 궤변이지. 우리말 못쓰게하고 우리 인력과 자원 수탈한 게 누구를 위한 내선일체임?
오히려 발전시켜줌
-> 내가 남의 집 잔디밭 초토화시키고 농사지어 산출물 가져가면 그 집주인이 농토로 개간해줬다고 고마워할까? 식민지배자의 수탈을 위한 노력을 무슨 의도로 미화하시나?
*하나만 물어봅시다. 내선일체(식민지배)가 정당하고 우리에게 이득이 되는 행위였으면 2차세계 대전에서의 일본(님 논지대로면 본국)의 패망과 우리의 독립은 우리에게 안타까운 일이라 생각하는가? 일본이 패배하지 않고 아직도 일본과 우리가 한 나라였다면 지금보다 우리의 삶이 나았을꺼라고 생각하는가? 내가 보기엔 나라 팔아먹고 자국민 팔어먹은 0.1프로의 매국노들의 삶만이 좋았을 뿐, 99.9프로의 우리 민중들의 삶은 여전히 피폐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반일을 이해못하고, 역사는 나몰라라하고, 지들이 제공한 원인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반성도 없고, 그저 혐한으로 대응하는 우매한 일본인들이 맞다고 생각한다면 그리 믿고 살아. 대신 일본의 식민통치에 긍정하는 우리 국민들은 별로 없으니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우리나라 커뮤니티에서는 발언에 신중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