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당 소속 상임위원장 상임위 가장 회의 개최 실적 저조
- 역대 후반기 원구성의 역사를 돌아봐도, 국민이 보기에 매우 부끄러운 상황 반복
- 14대 국회(1992년) - 21대 국회(2020년) 후반기 국회의장 선출에 평균 31일,
상임위원장 선출에 평균 39일 걸려
- 한 달간 국회가 개점휴업하며 민생입법은 멈춰 섰고, 국정 공백은 길어져
- 의사진행권을 쥔 상임위원장이 회의 열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법안도, 시급한 민생과제도 한 발짝도 나아갈 수 없어
- 야당의 지금까지의 모습은 견제가 아닌 방치이고, 소수당의 권리가 아닌 국회의원으로서의 직무유기
- 국회는 일로써 성과를 내고, 성과로 국민께 평가받아야
- 22대 후반기 국회에는 이러한 낡은 관행을 반드시 끊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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