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에 대한 최근에 생각이 바뀐 사람인데 오늘 매불쇼 보면서 느낀점 적어봅니다.
1.지난주에 이번주 처럼 이야기를 했으면 그렇게 난리가 났을까?
2. 오윤혜말고 질문 제대로 하는 사람 없더라. 김어준을 빼 놓고 지난주 이야기가 나왔을까? 김어준에 대한 답변을 하지 않더라
3.지지자와 정치인을 그 밴다이아그램에 섞어 썼고 충분히 그런 의도로 말했다. 뉴이재명 지지자를 이재명 대통령을 배신할 사람들이라고 했는데 그래서 사람들이 열받은건데 또 해석의 문제인가?
4.김어준의 방송에서 한 공소취소 거래설을 레거시에서 한 행위와 등치시켜 결국 면제부를 주려고 한다.
5.김민석, 정성호,한준호 등 실명을 거명한 정치인에 대한 호루라기라고 하면서 대략 퉁치더라. 한준호 김민석이 대통령 오른팔 외팔이라고 한적있나? 김민석 정성호는 김어준이 먼저 공격했고 한준호는 김어준에게 한마디 했고 결룩 김어준과 관계가 안 좋은 사람이라는 거
6. 정청래는 친명도 친청도 아닌 당권에 욕심 있는 사람이다. 그래서 딴지에 목매는거고 그런 정치인은 b인가 a인가 c인가?
7.예상된 a/s다 결국 우리가 잘 못 들었고 끝까지 안 들은 거라는 거
8.이건 매불쇼에 대함 이야기인데 유시민작가의 그 발언에 대척점에 있는 사람좀 불러서 질문좀 하게 해라.
제발 객관적이라는 둥 여러사람 이야기를 듣겠다는 둥 이런 이야기좀 하지 마라. 출연자보면 무슨 이야기 할지 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