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게 간첩으로 누명씌워져 사형집행 받은 자의 90살 부인이 쓴 책입니다. 

유시민은 재능기부했고 본인 책이 아니라

이익을 얻지도 못합니다. 

몇 번을 설명해도 듣질 않습니다.

책팔이라고 도서순위 낮다고  비아냥거리고 있습니다.

 

억울하게 죽은자들의 애도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않습니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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