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전 대표는 대표적인 가치추구형 삶을 살아온 사람인데

유시민 작가가 송영길 의원을 대통령에게 해가 될 사람으로 

표현까지 하는 게 너무 이상하지 않아요?

 

송영길 대표는 재산도 불리지 않고

평생 사회 운동에 헌신해 온

대통령을 위해 자기 자리도 내어줄 줄 아는

희생을 아는 정치인이잖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모두 다 강남의 좋은 집에 사는 조국 김어준 유시민이

a를 자처하면서

다선 의원인데도 인천의 작은 아파트에 사는 송영길 전 대표를 

사익추구형 b형 정치가로 모는 건 무리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