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은 당내 싸움질 그만하고 지금부터 이재명 공소취소 거래설과 울산 석유저장소에서 원유 90만 배럴 팔려나간 것에 대해서 국정조사와 특검 추진을 강력하게 주장하며 이것이 받아 들여질 때까지 모든 국회 보이콧하고 깡으로 여당과 싸워라!
김어준 유튜브에서 정부 검찰 개편안에 반발하는 발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 출연자가 공소취소 거래설이 사실이면 정말 이재명 탄핵사유라는 말까지 나왔다. 김어준은 이재명 임기말에 검찰에게 혹독하게 당할 것이라 주장까지 했다.
김어준씨 유튜브에서 연일 정부의 검찰 개편안에 반발하는 발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 출연자가 “만약 그게(공소취소 거래설) 사실이라면 정말 대통령 탄핵 사유”라고 말해 파장이 일고 있다.
김씨는 11일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검찰청 폐지 이후 신설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을 골자로 한 정부의 검찰 개편안을 다시 비판했다. 이 대통령이 보완수사권의 필요성을 언급하고 민주당이 보완수사권을 유지하는 쪽으로 당론을 정했지만, 김씨는 수사권 완전 폐지를 요구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김씨 유튜브는 이 대통령이 보완수사권을 고집하는 배경으로 ‘공소취소 거래설’을 제기했다. 공소취소 거래설은 지난 10일 김씨 방송에서 한 기자가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인 정부 고위 관계자가 검사들에게 ‘(대통령 사건을) 공소 취소해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주장하면서 불거졌다.
국내 비축 석유를 원유가격이 100달러 고착화 되고 있는 이 중요한 시기에 해외기업이 원유 90만 배럴을 사가도 석유공사 몰랐다니 기가 막힌다. 울산석유 비축기지에 보관 중인 원유 90만 배럴이 해외로 유출됐다는 것이다. 이런 정권을 지지하는 국민들 정신차려라!
지금 이 시기에 왜 우선수위로 계약을 하지 않고 90만 배럴이나 되는 원유가 어디로 빠져나갔는지도 모른다니 그게 말이 되는가? 혹자들은 이 원유 북한으로 빼돌린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원유 수급난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보관 중이던 비축유가 해외로 유출된 사실이 드러났다. 산업통상부는 비축유 관리를 맡고 있는 한국석유공사에 대한 즉시 감사에 착수했다.
정부는 이 원유 해외 유출 된 것에 감사 착수만 할 것이 아니고 이 원유의 최종 도착지가 어딘지부터 국민들에게 밝혀야 할 것이다. 혹여라도 북한에 이 원유가 들어갔다면 이 문제는 그냥 좌시만 할 것이 아니라 이재명 탄핵감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러므로 한점 의혹 없이 이 원유 어디로 간 것인지 도착지 꼭 밝혀서 국민에게 알려야 하고 책임자 처벌은 물론 정권도 책임져야 할 것이다.
산업부는 20일 “한 해외 기업이 울산 석유 비축기지에 보관 중인 국제 공동 비축 원유 90만 배럴을 사들여 국외로 판매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국제 공동 비축 사업은 공공 비축 시설에 산유국이나 민간기업이 원유를 보관하고 비상시에는 정부가 우선구매권을 행사해 수급 안정에 활용하는 제도다.
김정숙이 공금으로 옷 샀다는 진술에도 검찰까지 무혐의로 보완수사 않고 종결했다 권력 눈치보기 고수 검찰청이 잘 사라졌다 지금까지 검찰을 조금은 옹호해준 것이 후회 막급이다 진작에 사라져야 할 검찰로 그동안 무권 구속 유권 무혐의다.
문재인 전 대통령 배우자 김정숙 여사가 청와대 특수활동비로 의상 80여 벌을 구입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경찰에 사건 송치 요구를 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24일 확인됐다. 횡령 혐의를 받았던 김 여사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한 데 이어, 검찰도 직접 보완수사를 하지 않기로 한 것이다.
24일 조선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부장 이주희)는 지난 23일 경찰에 김 여사 관련 사건 기록을 환부했다. 지난달 26일 경찰에서 김 여사 관련 기록을 넘겨받은 지 약 한 달 만이다.
당초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김 여사 옷값 의혹에 대해 작년 7월 무혐의 처분을 하고 불송치 결정을 했다. 이후 3개월 뒤인 그해 10월 서울중앙지검은 경찰에 재수사를 요청했다.
당시 검찰은 “최소한 당사자(김정숙)의 금융 거래 내역을 확인하고, 본인 소명도 들어야 한다”는 취지의 의견을 경찰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