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선거 유세 중 신원불상의 남성으로부터 폭행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신 예비후보는 "명함을 나눠주고 있는데 뒤에서 갑자기 주먹이 날아와 얼굴을 가격당했다"며 "'간첩', '빨갱이'라고 말하는 등 입에 담기 힘든 폭언을 수차례 들었다"고 말했다.
※대구는 정치 관심자들은 내란 세력에 대한 심판과 이잼 정부에 호의적이지만 그 지지율도 10~20%정도 상승입니다
그러니 이번 대구시장 김부겸 후보가 나와도 전혀 쉬운 선거.이기는 선거가 아니고 단지 해볼만하다는 정도이니 긴장끈 놓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