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16주기 - 잊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예우입니다>
천안함 피격 16년이 지났습니다.
서해 북방한계선을 끝까지 지킨 46명 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하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용사들이 목숨으로 지켜낸 서해와 북방한계선을 반드시 수호하겠습니다.
어떤 도발 앞에서도 흔들림 없는 안보와 평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천안함 16주기 - 잊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예우입니다>
천안함 피격 16년이 지났습니다.
서해 북방한계선을 끝까지 지킨 46명 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하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용사들이 목숨으로 지켜낸 서해와 북방한계선을 반드시 수호하겠습니다.
어떤 도발 앞에서도 흔들림 없는 안보와 평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