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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큰 문제 없다"는 靑, "실명 거론, 논란 키우는 것은 불편"

 

이 같은 상황에 청와대에서는 불편함이 감지된다.
 
당장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불필요한 '갈라치기' 논란이 발생한 데다, 이를 진화하겠다며 나선 행보마저 논란을 더 키우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중동 사태로 인해 에너지 수급란에 대한 걱정이 커지는 상황에서 원치 않는 정무 논란이 발생할 경우 국정 운영 동력에 해를 입을 수 있다는 우려마저 나온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우리 정부에서 일하고 있는 장관들이나 국무위원들, 또는 선거나 전당대회에서 후보로 뛰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실명을 거론하는 것은 부담스럽다"며 "논란을 키우는 사람은 불편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노무현 정부에서 장관을 지낸, 적지 않은 무게감을 지닌 인사인데다, 사인인 탓에 직접 비판에 나서기도 어렵다는 토로도 나온다.
 
다만 이 같은 논란에도 아직까지 경선이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지는 않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청와대 관계자는 "과거보다는 경선 과정에서 잡음이 적고, 당도 비교적 공정하게 관리하고 있다"며 "과정이 공정해야 경선 후에 승복할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지는데, 그런 측면에서는 아직 큰 문제가 없어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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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돼도 나라 안 망한다더니 지금은 이재명의 시간인데 무슨 나라가 당장이라도 망할듯이 오만데 나와서 이재명 측근들만 존나 까댐 

 

요즘같이 긴박한 국제정세에다 먹고살기 힘든때 한가하게 abc타령이나 하고 다니고 몸갈아서 일하는 정부인사들 욕이나 하고 다니고 좌표찍어서 딴지정병들한테 지령내려서 괴롭히고 뭐하는 짓꺼리인지 모르겠음 진짜 강남좌파라서 자기는 먹고살걱정 없어서 저러나 싶다니까

 

  • 진짜 이 시국에 ABC 그뭔씹 벤다이어그램 들고 나와선 지지자들 갈라치기나 하고 진짜 어처구니 없음 합당지랄 검찰개혁지랄 때도 느꼈지만 민심을 존나 못읽음 지금 우린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고요 그냥 자기들 자리 보전에만 급급해 꼴보기 싫음

     
  • 16. 무명의 더쿠 15:23
    존나 극혐임 ㅅㅂ
     
  • 17. 무명의 더쿠 15:24

    문재인 검찰개혁때는 찍소리도 못하던게ㅋㅋㅋ 존나 하찐따  

     
  • 18. 무명의 더쿠 15:25
    평론안한다고 낚시꾼 행세하더니 갑자기 튀어나와서는 갈라치기하고 정부공격하는거 진짜 개씹토나올정도로 역겨움
     
  • 19. 무명의 더쿠 15:31
    진짜 여기저기 나와서 되도 않는 말 좀 그만해라 꼴 보기 싫어진다
     
  • 20. 무명의 더쿠 15:33
    지금 당장 기름이고 전기고 아껴야되는 문제가 시급한데 돌아가면서 방송나와서 ㅈ같은 ABC타령이나 하고 정부인사나 지 맘에 안드는 의원들은 막 저격하고 진짜 고만 좀 나오고 낚시나 해
     
  • 21. 무명의 더쿠 15:43
    ☞3덬 그말은 계염후에 자기가 틀렸다고 사과하긴했는데 여하튼 요즘 왜저러나싶음
     
  • 22. 무명의 더쿠 15:51
    문프 때는 유시춘 아들 마약 밀수해서 감빵 갔는데도 ebs 이사장 시켜주니까 어용지식인 노릇해주더니 같은 민주당 정부인데도 지지자들 갈라치기하고 정부인사 욕하는거 보면 더럽고 탐욕적으로 보임 그동안 지지해왔던 시간이 아깝고 억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