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들 말처럼 내가 22년에 개인택시 면허증을 9천에 샀다고 하자.
지금 면허값이 1억3천인데 그럼 이게 1억3천의 값어치가 있다고 봐야지 구입한 당시 시세로 가치를 판단해야 한다는건 대체 어떤 논리임?ㅋㅋㅋ
예를들어 내가 금 1돈을 10안원에 샀는데 지금 81만원이면 내가 산 금의 값어치는 10만원이라고 생각해야 맞는거임?ㅋㅋㅋ
아 진짜 좌파들 대가리가 뽀개졌으면 회복운동을 하던가... 대체 왜 저렇게까지 우겨대는지 이해가 안가네.
가정교욱이 저짝같으니까 집에서 대빵이 그렇다고 처우겨대면 반항하지 못하고 눼눼하다가 세상에 방생됐을때 벌어지는 사회화 현상인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