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 제보 및 수사 조작 고발]
이 글은 특정 개인에 대한 비방이 아닌, 공권력의 수사 조작 실태를 알리고 제2의 피해자를 막기 위한 공익적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김해 서부경찰서에서 진행된 사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믿기 힘든 일이 벌어졌습니다.
1. 핵심 증거의 의도적 누락
사기죄를 입증할 결정적인 핵심 증거들이 수사 기록에서 사라졌습니다. 수사관은 실수라고 변명하지만, 이는 사건을 민사로 몰고 가기 위한 명백한 수사 방해입니다.
2. 수사 조서 8페이지 통째로 공백
조사 20일 만에 확인한 제 조서입니다. 중간에 8페이지가 아무 내용 없이 텅 비어 있습니다. 국민의 진술을 담는 공문서가 이렇게 관리되는 게 정상입니까? 무엇을 은폐하려 했습니까?
3. 필적 날조 및 의사 왜곡
가장 소름 돋는 부분입니다. 저는 평소 글씨가 아주 못생긴 악필입니다. 하지만 수사 과정 확인서에는 제가 쓰지도 않은 정갈한 [없음]이라는 글자가 적혀 있습니다.
- 4번 항목(기타 조사 경과 확인): 추가 수사 요구를 원천 차단하려는 듯, 제 의사와 상관없이 누군가 임의로 [없음]이라고 적어 넣었습니다.
- 5번 항목(이의 제기 및 의견 진술): 8페이지 공백 등 수많은 문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지 못하도록 제3자가 제 필적인 양 [없음]이라고 날조했습니다.
앞부분에 제가 직접 쓴 악필과 비교해 보십시오. 이는 명백한 공문서 위조 및 수사 조작 범죄입니다.
"참고로 저는 조사 당시 아이패드로 서명만 했을 뿐, 볼펜을 잡고 종이에 직접 글씨를 쓴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그런데 조서에는 제 글씨가 아닌 볼펜 글씨로 '없음'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게 조작이 아니면 무엇입니까?"






*** [긴급 추가] ***
- 수사관이 '증발'시킨 핵심 문자 (캡쳐 3장 오마주)
사기꾼이 "잔금 주면 남은 공사 끝내겠다"고 확답한 문자입니다. 공사가 미비했다는 자기 입으로 한 자백인데, 수사관이 이 3장만 쏙 빼고 수사 기록을 올렸습니다. 명백한 증거 인멸입니다.
4. 현재 대응 상황
- 국민신문고를 통해 국무조정실에 정식 민원을 접수했습니다.(경찰이 아닌 상급 기관의 직접 조사를 강력히 요구 중입니다.)
- 대통령 SNS 등에도 이 참담한 실태를 제보했으나, 실무진 선에서 묵묵부답인 상황입니다.
- 그래서 저는 오늘, 국민 여러분의 힘을 빌려 이 수사 조작 사건을 세상에 알리려 합니다.
실무진이 보고를 안 하면, 국민이 직접 대통령이 알게 만들어야 합니다.
경찰이 국민의 조서를 조작하고 증거를 인멸하는 이 말도 안 되는 현실을 바로잡아 주십시오. 많은 분이 보실 수 있게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