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이 30일 대구 동성로 광장에서 대구시장 출마 선언한다.권력욕을 죽어야 버린다고 하더니만 총리까지 했으면 조용히 있던지 민주화 운동했다는 자가 지금 민주당과 이재명의 독재정치에 말한마디 못하면서 대구시장 욕심을 내는가?

대구 시민들 김부겸에게 표를 주는 행위는 독재정권에 표를 주는 것으로 국민들이 기억할 것이다. 대구 경북 마저 민주당에 표를 준다는 것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사회주의나 공산주의로 넘어가도 괜찮다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가 없다, 

대구시장 출마에 나설 예정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부겸 전 총리가 30일 출마 선언 장소로 옛 대구 메카였던 동성로 대구백화점 광장을 꼽은 것으로 확인됐다.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수성알파시티와 서문시장 등 상징적인 출마 선언 후보지를 놓고 고심하다, 옛 대구백화점 앞 광장으로 결정했다고 한다. 한 여권 관계자는 “대구의 과거 메카였던 곳에서 대구의 미래 활력을 되살리겠다는 의미에서 출마 장소를 고른 것으로 안다”고 했다.

전날 김 전 총리는 정청래 당대표와 만나 대구 수성 알파시티를 인공지능 전환(AX) 혁신과 대전환의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는 약속을 받아내기도 했다. 대구를 로봇 수도로 지정해 로봇 중심지로 키우고 수성알파시티를 중심으로 인공지능 전환 중심도시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정 대표도 이 자리에서 “김 전 총리만이 낙후한 대구 발전을 이끌어갈 확실한 필승카드”라며 “대구에 필요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돕는 ‘다해드림 센터장’이 되고 싶은 심정”이라고 말하며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2022년 국무총리 퇴임 뒤 정계에서 은퇴한 김 전 총리는 출마 제안을 받고 고심을 거듭해왔다. 2014년 대구시장 선거에서 낙선했으나, 민주당에서 험지로 꼽히는 해당 지역에서 40% 넘는 득표율을 기록해 최고 성적을 거둔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