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당시 주요 정치인들을 가리키는 말이 친문이다 이해찬 임종석 조국 이낙연 그리고 삼철이 대표적이다 지지난 대선에서 당원들의 선택을 받은 이재명에 맞선 이낙연이 갖은 모략으로 이재명을 공격할때 친문은 이낙연계파와 이해찬을 중심으로 이재명을 지지하는 두 계파로 나뉜다. 이 당시 친이낙연계 의원들이 대선에서 태업을 한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21대 총선을 거치면서 친이낙연계파는 당원들에 의해 당에서 쫒겨나가게된다. 그리고 친이해찬계열의 의원들은 이재명 당시 대표를 도와 대통령에 당선시키고 친명으로 흡수된다. 지금 친문은 없다 윤건영의원 하나만 남아있다. 지금 친문을 얘기하면서 친이해찬계열의 의원들과 당원들을 하나로 묶어서 도매급으로 반명으로 몰아붙이는 것은 뉴이재명현상을 자신이 소유하고자하는 욕심에 분탕질을 하는 B급 정치일 뿐이다
존재하지않는 정치그룹 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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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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