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는 책임질 수 있는 정치인을 가리는 시험대입니다.”
“6·3 지방선거는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선택입니다.”
선거는 단순한 경쟁이 아니라
누가 이 지역을 위해 꾸준히 버텨왔는지를 묻는 과정입니다.
험지라 불리는 마산합포구에서,
쉽지 않은 길임을 알면서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민주당의 가치를 지켜온 청년이 있습니다.
바로 김강입니다.
눈에 띄는 자리보다
보이지 않는 현장에서,
말보다 실천으로
지역과 정당을 함께 지켜온 시간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도비례를 준비하는 김강의 도전은
한 개인의 정치가 아니라
경남 민주당의 미래를 향한 투자이자 약속입니다.
저 전홍표 역시 같은 길 위에 서 있습니다.
서로를 응원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그 길이 곧 지역의 변화를 만드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김강을 응원해 주십시오.
그의 도전이 헛되지 않도록,
경남의 내일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주십시오.
#마산합포구 #월영동 #문화동 #반월중앙동 #완월동
#김강 #전홍표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경남정치 #험지에서도희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