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 순국 116주기, 유해 발굴의 새로운 단서가 공개되었습니다>
“내가 죽은 뒤에 나의 뼈를 묻어 뒀다가, 우리 국권이 회복되거든 고국에 묻어 달라”
116년이 지난 오늘까지, 우리는 아직 그 유언을 지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올해 1월 한중정상회담에서 시진핑 주석에게 직접 유해 발굴 협조를 요청했고,
국가보훈부도 지난 18일 민ㆍ관 협력단 23명을 발족시켰습니다.
민주당에선 ‘안중근의사 유해발굴 및 봉환을 위한 국회의원 모임’에 소속된
정태호 의원님과 김용만 의원님도 함께 합니다. 이재명정부의 의지는 그 어느 때보다 확고합니다.
116년 동안 지키지 못한 안중근 의사의 유언을 반드시 이뤄드릴 수 있도록
저 역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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