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5541.jpeg

 

 


2009년, 일본 기자회견에서.

일본 기자가 허준호에게 물었다.

 

“독도는 누구 땅이냐?”

 

허준호는 자리에서 일어나 그 기자의 앞으로 천천히 걸어가더니, 기자가 쓰고 있던 펜을 낚아챘다.


그리고 한 마디.

 

“기분이 어때요?”

 

일본 기자는 순간 얼어붙었고, 주변 분위기가 싸해졌고 기자는 압도당했다. 결국 그 기자는 사과했다.

진짜 ‘참교육’ 그 자체였다.

 

허준호 배우님, 남자다.


출처: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