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대갈 나쁜 일찌기가 윤정권이었으면 환율 1800넘었다?

 

팩트만 말하면 무식하고 비열한 주장임.

21세기에 가장 높은 달러 인덱스를 기록한 건 윤석열 시절임.즉 그당시가 달러 강세가 최고였다는 것이지.

 

지금은 100.45정도?

 110으로 적용하면 1700원에 가까워.

남탓하지 말고 스스로 반성하는 힘을 길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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