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뉴스보니까 2~3주내에 미군 철수한다고 하는데,
이것은 미국의 패배로 끝나는 것이다.
당연한 결과다
미국은 애초에 이길 수 없는 전쟁을 걸었고,
(이란 지형의 문제, 아랍 주요시설 보호의 문제 등....)
댓가로 중동에 대한 모든 영향력을 상실할 것이다.
미군은 지상군을 투입할 수 없다
지상군이 들어온다면,
아주 잠시 점령한 그 곳에서 미사일과 드론으로 몰살 당할 것이기 때문이고,
미 군부는 이를 명확히 알고 있어서,
지상군 투입은 이루어 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이란 주요시설 파괴 및 수뇌부 사살이라는
대업을 이루었다고 정신승리 하면서 토끼는 것이다.
실상은 이란 군대의 피해는 미미하고,
수뇌부 사살은 지도체제를 오히려 단순화, 단일화...공고히 만들어 버린것이다
서로 견제할 세력중 한 쪽을 없앤 것이니...
이란 지도부 입장에서는 오히려 땡큐일 듯...
이제 중동은 이란의 영향 아래 놓이게 될 것이다.
(벌써 호르무즈 통행세 얘기가 나오지 않는가 말이다...)
트럼프가 전쟁을 그만두려는 것은 아마도 이너써클 안에서의 압력
더 정확히는 군부의 압력 때문일 것이다.
탄핵 위기에 직면하기 전에 도망치는 것이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주식,선물,옵션 등으로 무지하게 벌었을 것이지만...)
전에도 말한 바 있지만.....이제 정말로 이스라엘은 졷 됐다.
우리나라의 입장에서는 위기인 동시에 기회다
그리고 기회인 측면이 조금 더 크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