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칸쿤(2박3일) 회의는 국제 참여민주주의 포럼 한국연수단 평가회의로 한국연수단회의임
2. 칸쿤에 비행기가 있어서 갔다는데 메리다에서 오스틴가는거 경유표 존나 많음 있음 ( 굳이 직항 찾으러 버스비 추가할필요가없음)
7일 버스로 칸쿤으로 이동한 정 구청장은 현지에서 한국연수단 평가회의를 하고, 9~10일 미국 오스틴으로 이동해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를 참관한 뒤 11일 현지에서 귀국길에 오른 것으로 기재
라고 뉴스에 나와있는데...
칸쿤에서 7~9일까지 있었다는거임 (한국연수단 평가회의 - 이걸 왜? 굳이? 휴양지 칸쿤에서? 한국연수단 평가회의지 외부일정이 아님)
메리다 -> 칸쿤 버스로 3시간 40분임 칸쿤 -> 오스틴은 직항 2시간 그럼 6시간정도 걸림
메리다 -> 오스틴은 1번 경유 (5~8시간)이면 감
합치면 결국 시간은 비슷하거나 메리다->오스틴이 더 적게 들어감... 굳이 직항을 찾아서 여기간다고??
멕시코 초청은 칸쿤이 아님 칸쿤은 국제 참여민주주의 포럼 한국연수단 평가회의 일정 하나만있음
한마디로 한국 연수단끼리 평가회의를 2박3일동안 했다는거
자칭아 미팅은 아니고 자체 평가회의 ㅇㅇ
휴양지까지 굳이 버스타고 가서 2박3일 평가회의
우연하게 남성 여성 잘못쓰고
우연하게 그분이 승진함 (임기제 '다'급(6급)에서 '가'급(4급)이라고 나와있는데 서기관급임
이슈1. 왜 칸쿤을 버스타고 가서 경유함? (경유 비행기가 훨 편한데?)
이슈2. 왜 남성 여성 잘못씀? 왜승진?
이슈3(확인필요) 왜 민주당 사람들이 성동구 출장비로 해외출장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