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창업주 최수부 회장 (1936~2013)
무일푼의 시작:
초등학교 중퇴 후 고구마 장사, 뻥튀기 장사를 전전하다 20대에 제약 외판원으로 사회생활 시작.
현장의 승부사:
1963년 광동제약 창업 후에도 사장실 대신 약 가방을 메고 전국 약국을 직접 돌며 ‘광동 우황청심원'을 업계 1위로 만듦.
고정관념 타파:
제약업계의 금기를 깨고 편의점과 슈퍼마켓까지 직접 발로 뛰어 '비타500' 신화를 창조.
1조 기업 육성:
71세 타계 직전까지 현장을 진두지휘하며 광동제약을 연 매출 1조 원대 기업으로 키워낸 대한민국 대표 영업형 CEO.
평등한 노동자끼리 위계서열 가지고 갑질하지말고!
창업주 처럼 열심히 일해서 기업에 도움이 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