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 78주기,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78년 전, 제주에서 영문도 모른 채 무고하게 스러져 간 

희생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말씀하셨듯 국가라는 이름으로 

국민이 희생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국가폭력 범죄자들에 대한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입니다

공소소멸시효 배제법도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오늘 하루, 제주의 붉은 동백꽃을 떠올리겠습니다

다시는 대한민국에 같은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기억을 넘어

책임으로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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