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ㅡㅡㅡㅡ
마지막으로 한번 더 밝힌다.
22년 3월부터 보배활동 접었고..
윤두창 탄핵되고 25년 5월에 다시 보배 활동 시작했다.
니가 내 실명을 까는 건 공공의 이익도 표현의 자유도 아니고..사생활 침해 및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한 행위라는거다..
니가 날 누군가와 착각하는 건 니 자유다만...그에따른 책임 역시 니가 져야 할거다.
현재 진행 중 인 건과 전혀 상관 없는 소송건을 들이 밀면서 내가 그 사람들과 지인이니..동료니 이딴 소리하던데..
보배 2찍들은 다 니 지인이고 동료냐?
지인..동료의 개념부터 다시 확인하고 떠들어라.ㅉㅉㅉ
암튼..이 시간 이후로 허위사실 유포시 (합리적인 의심? 이딴 헛소리는 하지 말거라.) 그에 따른 책임은 니가 감당해야 할거다.
두루퀸 너도 적당히 나대라. ㅇㅋ?
이 글을 쓰는 목적은 다시 이야기하지만 22년 3월부터 25년 5월까지 보배활동을 하지 않았고..그 사이에 있었던 일을 증거없이 나와 엮는다면 그에 따른 책임은 확실히 묻겠다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