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대 백@@ 군수님이 진짜 잘했거든요.

45대 재선 국민의당에 미끄러지고

이번 46대 출마 소문이 돌아서 기대 했는데 출마를 안합니다.

그런데 뜬금없이 국민의당 도의원인데 도의원 사표쓰고 국민의당으로 예비군수 출마 하더니  국민의당 탈당하고 더불어민주당으로 군수 출마를 합니다.

 

저는 이후보가 정치 하기전에 사회생활 하면서 딱 1번 마주쳤는데 그후로...

 

결론은 

그래도 당을 보고 지지 해야 하는지...

아니면 무소속 힘내라고 응원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