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25년 1월 재집권한 이후, 그의 정책 및 행정 명령과 관련하여 발생한 사망자 수에 대해 전문가들과 국제기구들은 다음과 같은 통계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2026년 4월 기준)
1. 해외 원조 중단 및 국제 보건 (글로벌)
가장 큰 규모의 사망자 수 추산은 대외 원조 삭감과 관련이 있습니다. [1]
  • USAID 지원 중단: BBCThe Lancet의 보고에 따르면, 미 국제개발처(USAID) 해체와 예산 삭감으로 인해 2025년 한 해에만 전 세계적으로 약 60만 명에서 75만 명 이상이 사망한 것으로 추산됩니다.
  • 어린이 사망: 이 중 약 3분의 2(약 50만 명 이상)가 질병 치료와 식량 지원을 받지 못한 어린이들로 파악되었습니다.
  • 장기 전망: 연구자들은 현재의 지원 중단이 지속될 경우 2030년까지 최대 1,400만 명의 추가 사망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1, 2, 3, 4, 5, 6]
2. 이민 정책 및 국내 법 집행 (미국 내)
강력한 이민 통제와 '대규모 추방' 작전 과정에서의 인명 피해가 보고되었습니다. [1]
  • ICE 구치소 내 사망: KFF(Kaiser Family Foundation)의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1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이민구치소 내 사망자는 총 46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최근 20년 내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 단속 중 총격 사망: 2026년 1월에만 연방 이민 세관 집행국(ICE) 요원이 연루된 총격으로 최소 2명 이상이 사망하는 등 현장 단속 과정에서의 물리력 행사로 인한 사망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1, 2, 3]
3. 군사 작전 (해외)
트럼프 행정부 2기의 공격적인 대테러 작전 결과입니다. [1]
  • 소말리아 및 예멘: Al JazeeraCFR에 따르면, 2025년 소말리아 공습(120회 이상)으로 약 200명의 무장 대원이 사망했습니다. 또한 예멘 내 반군 타격 과정에서 80명 이상의 민간인이 사망했다는 인권 단체의 보고가 있습니다. [1, 2]
4. 기타 보건 및 환경 정책
  • 의료 보험 및 규제: BMJ는 트럼프의 의료 정책(One Big Beautiful Bill)으로 인해 의료 보장 범위가 축소되면서 연간 약 16,000명의 추가 사망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환경 규제 완화: 오염 배출 기준 완화로 인한 호흡기 질환 사망자 증가는 장기적으로 수만 명 단위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1, 2, 3, 4]

 

결론적으로, 2025년 재집권 이후 현재까지 정책적 영향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전 세계적으로 약 60만 명 이상으로 추산(주로 해외 원조 중단 영향)되며, 미국 내 구치소 및 단속 과정에서의 직접적인 사망자 수도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1, 2]
 
 
한국에서 이러면 독재자... 미친X ...  이라고 할텐데...
우리 언론을 보면... 살인마도 힘과 권력이 있으면 두둔할 기세. ㅎ
그럼서 언론의 중립 타령이나 하고 앉아 있으니..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