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안동 온김에 월영교에 식후 산책나왔는데 대통령 내외분이 딱 하차하시네요...얼떨결에 가지고 있던 맘모스 크림치즈빵을 같이 나눠먹고 빵값으로 일행과 단체사진 찍어 주시면서 월영교 산책 삼아 걸어가며 대구에서 외롭다고 말하니 웃으시네요... 분수시간 때문에 발 묶여 있을때도 같이 기다려 주시며 마지막에도 안녕히 가시라고 인사도 올리니 반갑게 손 흔들어 주시네요... 대구에서 지지난대선에 두류공원 유세하실때도 지나치며 인사 했는데 당신이 이나라를 이끌어 주셔서 넘너무 감사합니다 


1775296852196.jpg

 

 

20260404_17151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