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조작기소 만드는 국정조사…목표는 공소취소"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이른바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를 두고 “일련의 사태는 민주당의 목표가 진실규명이 아니라 ‘조작기소 만들기’에 있다고 믿게 만든다”고 지적했다.

새미래민주당 창당주주이자 상임고문인 이낙연 전 총리는 5일 최근 페이스북 글에서 ‘조작은 누가 하는가’라는 화두를 던지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3월 30일 경향신문에 참여연대 선임간사의 칼럼이 실렸다. 칼럼의 끝 대목은 이렇다. ‘개혁을 달성하는 일보다 다수파 지배를 경계하는 게 중요한 때일지 모른다’”라고 전제했다.

이 전 총리는 “대북송금(경기도·쌍방울그룹의 경기지사 방북비용 대납 공모 혐의) 사건 등을 ‘검찰이 조작기소했다고 전제하는’ 국정조사가 시작됐다. 약칭도 ‘조작기소 국정조사’”라며 “그 목표는 ‘공소취소’에 있다고 민주당이 (공취모 결성 등으로) 먼저 말했다. 공소취소로 가려면 기소가 조작됐다는 전제가 필요하다고 그들은 계산했다”고 짚었다.

이어 “국조의 목표가 진실규명에 있다면 절차부터 공정하고 적법해야 했으나, 그들은 그 공정성과 적법성을 처음부터 포기했다. 100명 넘는 증인을 일방 채택했다”며 “야당 단독신청 증인은 모두 배제했다. 그 대신에 법원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사람들까지 증인에 포함시켰다”고 ‘대장동 개발비리 일당’ 채택 등을 문제시했다.

그는 “국조 핵심증인은 당연히 대북송금 사건 주임검사(박상용)일 것이다. 그 검사는 ‘국조가 위헌 위법’이란 이유로 증인선서를 거부하고 거부사유를 소명하겠다고 했다. 사유 소명은 법이 정한 절차”라며 “그 검사는 선서하지 않은 채 질문에 답변하려 했던 것 같으나, 민주당은 검사 마이크를 차단하고 퇴장시켰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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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  공소취소 음모론 띄우고  수박들이 몰아가는중

 

이제는 조작기소 국정조사를     공소취소를 위한 쇼라고 한다

 

이게 수박들 본색이다. 

 

지금  민주당내 수박들이 선거를 위해 조용히 있을뿐  그들은 낙지 끄나풀들. 

 

문조털래유들은   송영길의원 공격  김민석 총리 공격  이재명 대통령 공격한다고

 

국민들이 돌아설지 아냐??  

 

민주당 갈라치기 어쩌고 하는것들도 모두 수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