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형이 사옥을 매입해 특정 매체인 오마이에게 저렴하게 임대를 주겠다는 발언을 반복하고 있다
이런 방식은 경제적 관계를 통해 언론의 비판 기능을 약화시킬 우려가 있는 것이다
특히 이미 한 패거리라는 관계 의혹이 있는 상황에서 특정 언론을 우호적으로 만들려는 시도로 비칠 수밖에 없다
조선일보 사옥에 가세연이나 안정권 채널이 입주하는 상황을 떠올려보면 이동형의 행태가 얼마나 비열한지 알것이다
대통령의 비선이라는 폭탄 발언을 한것과 오마이를 수중에 두려는 행위는 언젠가 크게 터질것이다 특히 비선발언은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지는 시점에 핵폭탄이 될 위험한 발언이다 이대통령을 지지한다는 자가 가는곳마다 잼팔이를 하고 피해를 주고 있다
ps 하비리 유튜버들도 다 입주시켜서 권력을 만드려고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