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너 나 할 것 없이 AI에게 대체될까 두려움에 떨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직 세상 물정 모르는 10대들마저 훗날 뭐가 되고 싶냐고 물으면
과거와는 다르게 화이트칼라가 아니라 블루칼라 쪽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이유가 뭐냐고 물으면
하나같이 AI에게 대체되지 않을 것 같아서라고 말을 하곤 합니다.
아무리 세상 물정 모르는 아이들이라도 본능적으로 밥그릇에 위험을 느끼고 있는 것입니다.
but
다 자란 보배 어른들이 초딩만도 못합니다 .
자기 들 살집 전세집이 사라지고 집값이 폭등하는데 ~~~도
위험을 못느끼는 능지 ? 이분들은 과연 본능이라는게 있는걸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