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인터넷 떠도는 글


트럼프야, 하메네이야.

독재자 병신 둘이서 싸우니깐 힘들지?


우리도 너희들 때문에 요새 참 힘드네.


2부제 때문에 출퇴근 겁나 힘들고,

유가, 물가가 올라서 제품이 비싸지니

장사도 역대 최악으로 안되네.


그래서 나도 진심으로 너희 둘 싸움이

빨리 끝나기를 바라고 있어.


그래서 말인데

전쟁을 빨리 끝내는 방법 알려줄게.



트럼프야. 하메네이야.

너희는 지금

남의 자식, 남의 가족 앞세워서

전쟁을 오락하듯 하니깐 안되는거야.


너희들 가족은 안죽으니깐

부담없이 서로 쏴죽이고 있는거야.


오히려 시민들 죽는걸 원하는 걸수도 있겠다.

그래야 그 명분삼아

너희들 맘대로 공격할 수 있으니 말야.

 

 

트럼프야. 남의 집 훌륭한 자식들 모여있는

해병대, 특수부대만 보내지말고

네 귀한 아들도 이란 전쟁에 투입시켜봐.

그러면 이란 얼마 못가 항복할거야.


왜냐고? 트럼프 네 아들 뒤지면

트럼프 네가 핵까지 쏠텐데

설마 이란이 공격할 수 있겠어?


하메네이야.

트럼프가 공격한다는 발전소에

불쌍한 시민들만 배치시키지 말고

네 아들, 네 가족부터 상주시켜.


하메네이 네 아들 뒤지면

하메네이 네가 항복하겠니?

오히려 지구멸망할때까지 싸우겠지.

그래서 트럼프도 함부로 공격못해



너희들의 문제를 이제는 알겠지?


정말 국가를 위한다면

너네가 가장 사랑하는 걸

잃을 각오로 덤벼야해.


근데 지도자가 되니깐 못하겠지?

나를 따르는 바보 시민들이 있는데

굳이 내 가족이 희생할 필요가 있나 생각되지?


그러니깐 정치인 너희둘은 지금

국가, 국민을 위해서 정치하고 있는게 아냐.

너희의 감정 쓰레기통을 위해 이용하는거지.


대한민국에도 너희랑 비슷한 놈이 있었는데

다행이 얼른 감옥에 쳐 넣었다. 참 다행이지.


대한민국 국민은 그걸 해내더라고.

근데 미국, 이란 너희는 그걸 못하는구나.



그리고 이건 진짜 중요한 얘기인데,

너희들이 가장 조심해야 할 놈은

바로 이스라엘이야. 정말 음흉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