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 너무 잘하고 있기에,
대통령님과의 과거가 있었거나 친명 뉴이재명이라 칭하고 그 무리에 속해있다고 생각하는 정치인들이 대통령님의 엄청난 지지율에 편승해서 본인의 이득, 예를들면 인지도를 높이든지 지선에 출마하든지 당내에서 세력을 다진다든지 하는 일련의 행위들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문제는
본인들의 행위가 대통령님의 스탠스와 엇박자를 낸다는것이 첫번째이고
민주시민이 보기엔 분탕질 그 자체라는 것이 두번째라 하겠는데
대통령님은 모든 국민의 대통령임을 천명하며 내란당까지도 포용하는 스탠스를 취하고 계시는데, 내란당조차 지지해주는 국민이 20-30% 존재하는것이 엄연한 현실이기에 효과적인 방법이고 고스란히 지지율에 반영이 되고 있는것인데, 문제는 여당 국회의원들은 대통령이 아니고 지지해주는 국민과 세력은 내란당과 겹칠수도 없으니, 본인들이 대통령과 같은 스탠스를 취한다는것은 고양이가 붓칠하고 범인척 하는 꼬라지가 연출된다는 것이다. 대통령님의 말을 곧이곧대로 따를 위치가 아니고 걸러듣고 그 진의를 파악하려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하는데 개뿔 과거 인연만 입에 담으며 오히려 감히 자기정치에 이용만 하려 했다는것.
두번째로 대통령님의 의중 운운하며 당내에서 내부총질에만 몰두하며 지지하는 민주시민이 잘나가는 집권초기에 이게 뭔일이냐 하며 얼이 빠지게 헛발질을 해댄것인데, 그 시작이 당대표의 합당제안에 전국이 떠들썩하게 들이받았다는것. 지지자들은 왜 이렇게까지? 하는 의문이 들었는데 차기 당권을 노리며 중차대한 시기에 대통령님 이름팔며 분탕질을 자행한 것이다. 게다가 언론에서 친명어쩌구하며 다뤄주니까 분기탱천하여 김어준도 까고 최욱도 건드려보고 유시민까지 씹어대는데, 뽕이 차도 유분수지 너무 나갔다. 어떻게 민주시민으로서 좋게 보일수 있을까, 그정도의 정치감각도 없이 나대다니?
1. 대통령님 말씀은 대통령이니까 그리 하시는것이고, 여당 의원들은 그 본분대로 역할을해라
2. 민주시민이 좋게 보려해도 지나치게 친명 뽕맞아가며 내부총질해댔다. 적당히 나댔어야지. 민주시민이 전부 친명이야.
지선 지나서 당권경쟁이 본격화되면
지지자들은 봐온것을 토대로 심판할 것들은 심판하고 거를 것들은 걸러주면 되겠다.
감히 나라의 주인인 국민을 상대로 내란을 저지르고도 아직도 큰소리치고있는 내란당것들은 민주당 전체가 하나로 뭉쳐 척결에 힘썼다면 과연 지금의 모습대로 아직까지도 나대고 다닐수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