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조폭의 연루설, 연관설은 더 파볼필요가 없는 이미 일어난 현상입니다.
이 현상을 연루와 연관이라고 하지 다르게 표현할 방법은 없습니다.
2007년에 이재명 변호인이 조폭 출신의 인사들을 변호했다 라는 팩트가 드러났고, 조폭인 줄 모르고 변호했다고 이재명이 거짓말을 합니다.
그런데 그 판결문에는 '마피아파'라는 말이 들어갑니다. 알았다는 이야기죠.
근데 그 국제마피아파 활동으로 있는 코마트레이드가 마침 이재명 시장 시절 때 세금으로 보조금도 지원하고, 성남 fc의 후원금도 받고 또 심지어 기업가 상도 줍니다.
2010년에 이재명 시장이 선거 출마했었을때, 국제마피아파 조폭 출신한테 수행을 맡겼어요.
그 사람들을 성남시의 맑은물 관리사업소 라던지 분당구청 임기제 공무원으로 꽂아줍니다.
김민석 총리실에서 정무비서관, 보좌관으로 쓸려고 했었던 김모 수행비서, 이사람도 종합시장파와 함께 폭력에 가담을 해서 처벌까지 받은 사람인데 그 사람을 수행비서로 쓰고 김민석 총리의 정무 보좌관으로까지 쓰려고 함.
이정도면 거의 국제마피아파와 연루되어 있다라고 누구나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정치인은 조폭들과 엮이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멀쩡한 국민들 괴롭히는 조폭과 연루가 되어 있다면, 그점은 매우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몇일전인 19일 청와대가 이재명 조폭연루설이 허위로 확인이 되었으니 관련보도를 한 언론들은 사과를 하라고 말합니다.
근거는 과거 장영하 변호사가 국제마피아로 부터 이재명 대통령이 수십억의 뇌물을 받았다 라고 주장했는데, 대법원이 이를 허위사실로 판단했다는 겁니다.
근데 이 부분은 이재명 대통령의 교묘한 선동극 입니다.
대법원이 허위라고 본것은 수십억 뇌물수수 이었던 것만 해당이 됩니다.
그런데 정부에서는 저 모든것들을 허위사실이라고 국민들을 선동하고 있습니다.
조폭과 연관되어 있는 사진을 찍고, 공무원 임기재로 채용 등 해당 내용이 허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